[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임신 중인 가운데, 즐거운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혜림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혜림은 맨투맨에 무스탕, 플리츠 스커트를 입은 모습이다. 혜림은 임신 중에도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주고 있다.
또 혜림은 주머니에 손을 넣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혜림의 배가 어느덧 많이 불러 옷으로 가려지지 않는 D라인이다. 혜림은 풋풋한 예비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지난달, 혜림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소식을 알렸다. 당시 혜림은 배가 나온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 올리며 "저희 부부에게 아기 천사가 찾아왔어요! 이 기쁜 소식을 여러분과 나누게 되어 너무 설레고 떨립니다!"라고 했다.
또한 혜림은 "임신 초기다. 태명은 사랑이다. 예비 엄마, 예비 아빠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해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한 혜림은 약 1년 만에 예비엄마 대열에 합류했다. 이후 혜림은 임신 중 근황을 전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최근에는 같은 원더걸스 출신이자 엄마로서 선배이기도 한 선예를 만나 육아 조언을 듣는 등 엄마로서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혜림의 임신 중 근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혜림은 현재 JTBC2 '마법옷장'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