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빈센조' 신스틸러 김영웅, '비트윈' 출연 확정..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공식]

입력 2021-11-26 14: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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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김영웅이 KBS 드라마 스페셜 ‘비트윈’에 캐스팅 됐다.

김영웅은 26일 방송되는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1 ‘비트윈(Be;twin)’에서 제작사 대표 역으로 출연한다.

‘비트윈’은 쌍둥이 형제가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벌어지는 미성숙한 치정 멜로 드라마. 극중 현실을 반영한 제작사 대표 캐릭터로 등장하는 김영웅은 깊은 연기 내공과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김영웅은 현재 방송 중인 tvN 금토드라마 ‘해피니스(Happiness)’에서도 현실적 캐릭터를 보여주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안방극장을 대표하는 신스틸러로 견고히 자리매김한 그는 상반기 화제작 tvN ‘빈센조’를 시작으로 올 한 해 쉴 틈 없는 연기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김영웅의 연기적 변신이 기대되는 ‘비트윈’은 26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사진. YK미디어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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