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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넷째 임신 중에도 미룰 수 없는 집안일..빨래가 산더미

입력 2021-11-26 16: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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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그램
정주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주리가 넷째 임신 중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더이상 미룰 수 없다. 빨래산 개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온가족의 빨래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정주리는 이를 하나씩 정리하며 살림꾼 면모를 보이고 있다. 넷째 아이를 임신 중인 정주리의 다이내믹한 일상이 응원을 자아낸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지난 8월 종영한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정주리는 최근 넷째 임신을 깜짝 발표했다. 당시 그는 "넷째야 안녕. 우리 도하가 막내가 아니었어요? 임신 4개월차, 내인생 재미지다 재미져"라는 글과 D라인이 드러난 사진을 함께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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