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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타운' 허재, 며느릿감 골라달라는 말에...'장윤정 딸' 선택

입력 2021-11-26 23: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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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해방타운' 캡처
JTBC '해방타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허재가 며느릿감으로 장윤정의 딸을 선택했다.

26일 방송된 JTBC '해방타운'에서는 장윤정, 백지영, 윤혜진, 허재, 이종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혜진은 허재를 보고 "시아버지가 허재 감독님이면 며느리를 너무 예뻐해줄 것 같다"고 말했다.

허재는 장윤정 딸 하영, 백지영 딸 하임, 윤혜진 딸 지온 중 며느릿감을 골라달라는 말을 듣고 "40년 대운이 낫지 않겠나"라더니 장윤정 딸을 선택했다.

이종혁은 "며느리 생기면 데이트 같은 거 많이 할 것 같다"며 "저는 며느릿감으로 좋은데 애들이 장모님 보고 가면 안 되지 않나"고 했고 장윤정은 "장모님 재력이 좋으면 좋지 않나"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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