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승연, 마약담요 위에서 쉬는 멍멍이와 즐거운 한 때 "울 스태니만 까매"

입력 2021-11-27 15: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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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인스타그램
이승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이승연이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배우 이승연은 27일 오후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승연은 사진과 함께 "마약담요를 가져왔어요. 오늘은 하늘하늘한 날인가 봐요. 한가롭고 여유로운 토요일 오후 되시길요. 그와중에 울 스태니만 까매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승연은 반려견과 함께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마약담요 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반려견의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승연의 모습이 많은 팬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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