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집사부일체' 황제성, 일일제자로 등장..."삶이 바뀌어"

입력 2021-11-28 18: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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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집사부일체' 캡처
SBS '집사부일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황제성이 일일제자로 등장했다.

28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김창옥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에게 제작진은 사부에 대해 "강연 영상 누적 조회수가 무려 1억 뷰, 강연 횟수만 7천 회에 달하는 분"이라고 소개했다.

멤버들이 잔뜩 기대를 하고 있을 때 등장한 사람은 황제성이었다. 이를 본 멤버들은 황제성이 무슨 강연을 하냐며 어이없어 했다.

그러자 황제성은 "사실 저는 사부님과 각별한 관계다"며 "사부님을 통해 삶의 태도가 바뀌었고 그만큼 영향력이 있고 그분의 강연을 들음으로써 눈물도 흘리고 마음의 힘을 얻었으니 여러분도 삶이 바뀔 수 있다"고 했다.

이어 황제성은 "제일 중요한 사실은 이분이 부자다"며 "부가 뭔지 보여줄 수 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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