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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출산' 박은영 "만삭 때 딸기를 너무 먹었나"..너무 귀여운 아들 자랑

입력 2021-11-26 12: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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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인스타그램
박은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은영이 아들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삭때 딸기를 너무 먹었나봐요. 범준이도 #딸기가좋아 #윙크 #아이셔 #냠냠"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범준은 딸기를 입에 넣고 있는 모습이다. 맛있게 먹으면서도 신맛이 느껴진 듯 윙크를 하는 귀여운 범준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방송인 최희와 서현진 역시 "아이고 윙크. 사랑스러워"라며 감탄을 보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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