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배슬기가 남편 심리섭과 데이트를 즐겼다.
29일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만찬이었다. 이제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슬기는 남편 심리섭과 청담동의 핫한 레스토랑을 찾은 모습이다. 두 사람은 격식을 차린 의상을 입고 분위기를 한껏 냈다.
앞서 배슬기는 최근 61.2kg라고 몸무게를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이날 두 사람은 스테이크부터 파스타, 와인 등을 주문해 마지막 만찬을 즐겼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해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최근 종영한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