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아중, 연상호 감독 '지옥'앓이중 "아..너무 좋아요"

입력 2021-11-29 10: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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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아중 인스타그램
사진=김아중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아중이 '지옥'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배우 김아중은 지난 2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너무 좋아요.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지옥 #hellbound"라는 글을 남겼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포스터. '지옥'은 예고 없이 등장한 지옥의 사자들에게 사람들이 지옥행 선고를 받는 초자연적인 현상이 발생하고, 이 혼란을 틈타 부흥한 종교단체 새진리회와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옥'은 공개되자마자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김아중 역시 푹 빠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아중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 공개를 앞두고 있다. '그리드'는 위기에 빠진 인류를 구원했던 미스터리한 존재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는 관리국 직원과 형사의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tvN 드라마 '비밀의 숲'으로 장르물의 새 지평을 연 이수연 작가와 영화 '신의 한 수 : 귀수편'에서 날 선 연출을 보여준 리건 감독이 의기투합해 이미 방송가 안팎의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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