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유진, 기태영의 딸 로린이 폭풍성장한 가운데, 부부와 똑 닮은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29일 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둘째 딸 로린이와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유진은 사진과 함께 "노니니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진은 딸 로린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진은 엄마 미소를 지으며 로린이를 바라보고 있다.
또 로린이는 꽃받침 포즈를 하는가 하면, 귀엽게 찡그리는 등 다양한 포즈를 보여주고 있다. 표정이 풍부한 로린이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또한 유진과 로린은 똑 닮은 모습을 보여준다. 로린이는 벌써부터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귀여움을 보여준다. 유진과 기태영을 닮았으며, 첫째이자 언니이기도 한 로희와도 비슷해 눈길을 끈다.
로린이는 어느새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깜짝 놀라게 한다. 로린이의 귀여운 비주얼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앞서 지난 2011년 유진과 기태영은 결혼했다. 유진과 기태영은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유진과 기태영은 로희, 로린이의 일상을 전하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방송이 끝난 후에도 유진은 로희, 로린이의 성장 과정을 공유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어느덧 엄마 유진과 함께 셀카를 찍을 정도로 큰 로린이의 모습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유진은 최근 SBS '펜트하우스3'에 출연해 오윤희 역으로 사랑받았다. 남편 기태영 역시 KSB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최근까지 출연해 활발하게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