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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삼둥이 반장 선거 중♥"..아기자기한 일상에 심쿵

입력 2021-11-29 19: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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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황신영이 삼둥이와 함께한 아기자기한 일상을 전했다. 29일 오후 코미디언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황신영은 사진과 함께 "삼둥이 반장 선거 중♥"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신영은 삼둥이를 향해 "여기서 반장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줘"라고 외쳤다. 아서가 손을 들자 "아서는 내려. 4kg 이상만 돼"라며 "아영이가 반장. 부반장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줘"라고 말했다.

아영이가 또 손을 들자 "아영아 너 반장도 하고 부반장도 하면 안되지"라며 "아서야 4kg 이상만 된다니까. 아준이가 부반장할 거야? 역시"라며 화기애애한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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