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조민아가 거짓 해명 논란에 대해 심경을 전했다.
29일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 쌓인 화를 앙갚음 하려는 것처럼 논란을 만들어서 숨통을 비튼다"고 심경을 적었다.
이어 "타인을 일방적으로 난도질하는 비뚤어진 칼날들을 거두고 스스로를 위한 건설적인 노력을 한다면 얼마나 가치 있을까"라며 "끊임없이 노력하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게만 살아도 한 번뿐인 생은 매순간이 소중하다. 부디 본인 자신들을 위한 의미있는 삶을 살기를"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조민아는 SBS 플러스 '연애도사 시즌2'에 출연, 몇 년 전 베이커리를 운영하면서 휘말린 위생 논란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유산지를 고정하기 위해 500원짜리를 넣고 구운 것에 대해 "아르바이트생이 개인 SNS에 올린 게 내가 한 게 됐다"고 해명했지만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조민아가 직접 썼던 블로그 글이 소환돼 거짓 해명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따르면 당시 조민아는 500원을 넣는 방법을 노하우라고 밝혔으며 논란이 되자 "설마 세균 덩어리인 동전을 쿠키와 함께 구워 그걸 판매하겠냐"며 "열풍 테스트 했던 사진을 마치 판매용 제품에 동전 넣고 굽는 것처럼 몰아가는 건 너무하다"고 해명했던 바 있다.
다음은 조민아 글 전문 세상에 쌓인 화를 앙갚음 하려는 것처럼 논란을 만들어서 숨통을 비튼다.
타인을 일방적으로 난도질하는 비뚤어진 칼날들을 거두고 스스로를 위한 건설적인 노력을 한다면 얼마나 가치 있을까.
끊임없이 노력하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게만 살아도 한 번뿐인 생은 매순간이 소중하다.
부디 본인 자신들을 위한 의미있는 삶을 살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