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지우가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0일 뮤지컬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레스 리허설 때 찍어본 에바 이 때 아니고서는 남길 수 없었던 에바 퀵체인지의 신세계를 맛보는 중 #뮤지컬프랑켄슈타인 #프랑켄슈타인 #쥬에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우는 블랙과 레드 컬러가 환상의 조화를 이루를 화려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모습.
시크, 섹시, 카리스마 폭발하는 김지우의 자태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우와 셰프 레이먼 킴은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지난 11월 24일 공개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