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유정, 흑백 뚫고 나오는 예쁨..성숙해진 분위기

입력 2021-10-01 09: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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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유정 인스타그램
사진=김유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유정이 생일을 축하해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김유정은 지난 9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고맙고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환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김유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유정은 흑백 효과가 더해지면서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김유정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에 출연하고 있다. '해를 품은 달', '성균관 스캔들' 원작자 정은궐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드라마로 각색한 '홍천기'는 신령한 힘을 가진 여화공 홍천기(김유정)와 하늘의 별자리를 읽는 붉은 눈의 남자 하람(안효섭)이 그리는 한 폭의 판타지 로맨스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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