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셀카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는 1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thefeels 곧 나온다"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지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지효는 후드티를 입고 있는 가운데 얼굴 반만한 커다란 눈망울로 인형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트와이스의 첫 영어 싱글 'The Feels'는 오늘(1일) 오후 1시, 미국 동부시간 기준으로는 1일 0시에 전 세계 동시 발매됐다. 미국 유명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격도 앞두고 있다. 발매 당일 미국 NBC의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펄론'(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해 신곡 'The Feels' 무대를 첫 선보이고, 오는 6일에는 ABC의 유명 프로그램 'GMA3: 왓 유 니드 투 노'(GMA3: What You Need to Know)에서 퍼포먼스와 인터뷰 진행하고 월드와이드 팬들과 소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