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기방 아내 김희경이 달달한 고백을 해 화제다.
1일 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희바라기방 #결혼기념일 이에요. 남편은 촬영하러 새벽에 나가서 내일 아침에 들어와요. 어제, 그제 미리 축하파티했는데 정작 오늘은 잊을 뻔했네요 ㅋㅋ 벌써 #4주년. 어제 자기 전에 내일 서프라이즈 뭐 준비해뒀냐고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역시나 뭐없죠.(나만 있음 되는거 아니었나... )"라고 적었다.
이어 "우리 부부 사이에서 변화로 따지면 강산이 변한 것 마냥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ㅋ (그린이를 낳은게 가장 크죠.) 무슨 얘길해도 내 편이 되어줄 것 같은 친구같은 남편 #평생단짝. 시간이 흐를수록 제 곁에 이만한 친구는 없네요. 든든한 내 편 김기방~ 유하 아빠~ 사랑하고 고맙고 늘 응원해!! 4주년 축하해 ㅋㅋ #그리고 살 빼자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의 4년 전 결혼식 당시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기방은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과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김기방은 또 최근 부자와 결혼한 스타 6위에 오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