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지승이 생일을 맞았다.
3일 서지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케이크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지승은 사진과 함께 "올해도 함께라 행벅. 증말 고맙따아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지승은 케이크 앞에서 수줍은 듯 미소를 짓고 있다. 34번째 생일을 맞은 서지승의 모습이 행복해보인다.
또 서지승은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로 청초한 미모를 자랑한다. 서지승의 미모와 미소가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지승은 2005년 KBS2 드라마 ‘반올림2’로 데뷔했다. 이후 KBS2 ‘TV소설 복희 누나’, KBS2 ‘아들을 위하여’ 등에 출연했다. 현재 배우 이시언과 4년째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