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현석 딸' 최연수, 시계 차니까 지적이네..글래머 매력은 여전해

입력 2021-10-03 19:27:0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셰프 최현석의 딸 최연수가 근황을 전했다.

3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계덕인지 좀 똑똑해보이지 않나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안경에 시계까지 찬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남방까지 입어 지적 매력을 뿜어내는 최연수의 새로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글래머러스한 자태도 눈길을 끈다.

한편 최연수는 웹드라마 '너의 mbti가 보여'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되며 본격적인 연기자의 길을 밟게 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