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민정이 미국 LA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3일 오전 배우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는 짧은 이모티콘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빨간색 조명이 비추는 포토월에서 화려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민정은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강한 조명 탓에 얼굴이 선명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충분히 아름다움만큼은 돋보이는 모습.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 함께 미국 LA를 방문,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 행사 및 파티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에서도 빛나는 이민정의 자태에 감탄이 쏟아진다.
한편 이민정은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선물'은 캐스팅 0순위 천만배우이자 실검1위 스캔들메이커, 화려한 조명이 감싸는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톱스타 '박강'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