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미애, 막내 아들과 러블리 투샷..퉁퉁 부은 모닝 모자

입력 2021-10-03 13: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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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 인스타
정미애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미애가 아들과의 러블리 투샷을 공개했다.

3일 트로트 가수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어나자마자 띵띵 불은 모자 ㅋㅋㅋ#표정오만상 #행복한주말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미애는 막내 아들과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찍고 있다. 퉁퉁 부은 러블리 정미애 투샷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으며 10월 첫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브래드PT & GYM 캐리'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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