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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지, 세 딸과 풀빌라 펜션 휴가 떠났네..막내와 커플룩 입고 "뽕빼고 입히네"

입력 2021-10-03 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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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은지가 가족들과 함께 가족 여행을 떠났다.

가수 양은지는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랑 커플룩 지율이, 지아 5살때 입던 옷. 이제 지음이까지 ~~^^ 세자매 뽕빼고 입히네 . #엄마랑커플룩#모녀룩 #내년에는누구에게물려줄까나 #행복한시간 #가평여행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풀빌라 펜션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양은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공개한 사진 속 양은지는 막내 딸과 커플 블라우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배우 양미라의 동생 양은지는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이호와 결혼해 슬하 세 딸을 두고 있다. 태국에 거주하며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태국에서의 삶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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