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지소연이 인생샷을 위해 열정을 불태웠다.
4일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진 곳에 갈 때는 느낌 있는 옷들을 챙겨가야 인생샷 을 건질 수 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불편하기만한 느낌옷 말구 캐주얼하고 편안한데 느낌있는 옷 있잖아요. 제주 한달 살기에는 차안에 여러벌 챙겨서 다른 곳 갈 때마다 갈아입기ㅋㅋㅋㅋㅋㅋㅋ 남는 건 사진 뿐이잖아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소연이 제주의 바닷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지소연은 큰 키와 날씬한 몸매로 찍는 사진마다 인생샷으로 남기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지소연, 송재희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또 부부는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