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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제니, 파리의 연인..외모가 명품 그자체

입력 2021-10-04 06: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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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프랑스 파리에서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4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oucou"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프랑스 파리에 있는 한 레스토랑을 찾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제니는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명품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제니, 지수는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최근 프랑스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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