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혜영, 자신의 46억원 한남동 대저택에서 셀카..부유한 라이프

입력 2021-10-04 07: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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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혜영이 청순미 넘치는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배우 이혜영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무에 물 주다가 꼴깝 셀카. 캬… 이쁜척하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이혜영이 자신의 46억 대저택 정원으로 보이는 곳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5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에 출연 중이다. '돌싱글즈'는 한번 다녀온 매력 돌싱 남녀들의 100% 리얼 연애 관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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