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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딸, 벌써 어플사진 셀카 찐는 7세..블핑 제니 닮아보자

입력 2021-10-05 07: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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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인스타
김가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김가연이 귀여운 딸 사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4일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어플사진 셀카 찍는 7세. 화장 모드로 하니까 이쁜데? ㅎㅎ #블핑제니를닮아보자 #꿈은크게가져야하는것 #하죄니이모소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귀여운 막내딸이 카페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사랑스러운 딸 아이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KBS1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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