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임수정이 청순미를 자랑했다.
6일 임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윤수 #멜랑꼴리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정은 수학책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흑발의 임수정은 싱그러운 미소를 띤 채 청순한 미모를 발산한다. 43세라는 나이가 도무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임수정은 오는 11월 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멜랑꼴리아'에 출연한다. '멜랑꼴리아'는 특혜 비리의 온상인 한 사립고를 배경으로 수학 교사와 수학 천재의 통념과 편견을 뛰어넘는, 수학보다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