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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여리여리 가냘픈 팔뚝..♥CEO 남편·아들과 행복 일상

입력 2021-10-06 19: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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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조민아가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에게 주어진 '매일'이라는 선물을 어떤 마음으로 받아서 어떻게 간직하고 어떤 식으로 활용하며 어느 방향으로 나아갈지는 각자의 몫. 한 번 사는 인생 온 마음 다해 기꺼이!"라고 적었다.

이어 "언젠가를 위해 막연하게 살기 보다는 매일의 작은 꿈들을 이루며 나만의 소소한 성공 누리기. 힘들었던 지난 과거가 지금의 나를 만들었고, 깨닫고 노력하는 현재의 내가 보다 행복한 미래의 나를 만들어 줄거예요. 숨쉬는 매순간 행복해요, 우리 #지금이순간 #행복하기 #조민아 #사랑받는아내 #현명한여자 #좋은엄마"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셀카를 남기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조민아의 청초한 미모는 물론 여리여리 가냘픈 비주얼이 돋보인다. 밝은 웃음으로부터 그의 긍정적인 마인드를 엿보게 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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