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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아침부터 소고기뭇국 한 솥 끓이는 제주댁.."잘 먹고 많이 먹고"

입력 2021-10-06 09: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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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진재영이 제주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진재영은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에 소고기뭇국을 끓이면서 오늘도 잘 해낼 수 있을까 생각해 본다 매일 같은 시간 똑같은 하루 속에서 매일 잘 해내고 싶은 무게와 매일 새로운 일들의 설렘과 중압 어른이 되면 뭐든 할 수 있을 거 같았지만 어른이 되면 매일이 먹고사는 걱정과 치열함의 연속이라는 걸 차려주는 밥 먹을 땐 몰랐지. 그래 모두 다 먹고살기 위해 하는 거니까 이왕이면 잘 먹고 많이 먹고 따뜻하고 든든한 사람이 되자 아자!"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소고기뭇국을 끓이는 아침 일상을 영상에 담아 올리기도 했다. 그는 직접 요리하며 떠오른 생각을 공유하며 "든든한 사람이 되자"라는 말로 자신을 격려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또 진재영은 억대 쇼핑몰 CEO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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