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알리가 먹방을 선보였다.
7일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피자를 먹는 사진을 게재했다. 알리는 사진과 함께 "내돈내산. 제가 디제이 하면서 여의도 배달되는 맛집을 엄청 찾는데요"라고 했다.
이어 "전 원래 담백하게 토마토, 치즈만 들어있는걸 좋아하는데 여기 바질피자는 정말 피할 수 없거든요. 크흣. 집에 가서 막춤 좀 더 추려구요! (도건이랑 같이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알리는 피자를 먹으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알리는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수수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알리는 지난 2019년 5월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도건을 두고 있다. 그는 아들을 출산한지 100일도 지나지 않아 뮤지컬 '레베카'로 복귀해 화제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