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 '국민가수' 백지영X박선주 반하게 만든 대학무 무대..."이정도 실력이라니"

입력 2021-10-08 06:30:02
    • 복사완료!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캡처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용민, 최진솔이 마스터 들을 사로잡았다.

7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에서는 대학부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대학부 첫 무대는 서울예대 2학년 유용민이 나서게 됐다. 유용민의 얼굴을 본 오마이걸 효정은 "아이돌 같다"고 놀랐다. 코요테 신지 역시 "가까이서 보니 더 잘생긴 것 같다"고 했다.

그러자 백지영은 "노래를 들어야 하트를 누르는 거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무대 전 유용민은 "저는 여러분 사랑으로 무럭무럭 자라고 싶다"며 "확 해버리고 보여드리겠다"며 도시 아이들의 '텔레파시'를 선곡했다.

유용민은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를 불렀고 외모 만큼이나 뛰어난 노래 실력을 뽐냈다. 이에 유용민은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올 하트를 받게 됐다. 무대를 본 김범수는 "첫 무대 부터 사람을 홀렸다"며 "잠시 심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었다"고 감탄했다.

백지영은 "첫 참가자가 이정도 실력이라니 고맙다"며 "이보다 좋을 수 없겠지라는 생각에 하트를 눌렀는데 그 뒤에 더 좋은게 나왔고 날 찔렀다"며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강렬한 금발 머리를 가진 최진솔이 등장했다.

최진솔은 "SNS스타를 넘어 진솔한 가수이고 싶다"고 전했다. 실제로 최진솔은 개성 있는 음색과 비주얼로 SNS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인물이었다.

최진솔은 송창식의 '담배가게 아가씨'를 선곡해 개성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그러자 박선주는 "수없이 많은 오디션 프로그램 중에 최진솔 씨 같은 캐릭터는 처음 봤다"며 3초 만에 하트를 눌렀다.

신지 역시 "나도 놀랐다"며 "굉장히 귀한 여성 보컬을 만난 느낌"이라고 극찬했다. 최진솔은 올 하트를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