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기방 아내 김희경이 아들의 첫 이발에 뿌듯해 했다.
8일 김희경은 "#오늘의기록 우리 유하 첫 이발하는 날ㅋㅋ 요즘 낯가림이 시작돼서 기분따라 다르게 행동할 때가 있는데 오늘은 기특하게도 낯가림을 안하네요. 시계는 아침부터 똑딱똑딱 백 번 불러주신듯ㅋㅋ 둘이 너무 사랑하네. 아빠 이목구비 분석중ㅋ?"이라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 김기방은 아들 유하가 헤어커트를 하는 동안 품에 안고 동요를 불러주고 있는 모습이다. 유하는 아빠의 노랫소리에 즐거운 듯 아빠 얼굴을 손으로 꼭 붙잡고 바라봐 귀여움을 유발했다.
김희경은 "헤어실장님이 울아들~ 아빠 닮아 머리숱부자에 아빠랑 가르마 자리도 똑같대요.. 다운펌하러 자주 올 거 같다며.....자.. 주 오자... #앞뒤로김기방 #생후301일 #10개월아기 #첫이발 #첫미용 #그린이 #희바라기방더하기그리니"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기방은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과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