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하나가 이용규와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배우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리는 학다리처럼 머리는 크게 그러나 뚱뚱하지 않게 뭔가 비율이 이상한 듯 사진 잘 찍는 #학다리전문사진작가님이 끼끼가 찍어준 오랜만의 우리 둘 #10년차부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하나와 이용규가 딱 붙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0년째 달달한 유하나, 이용규 부부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그는 드라마 '조강지처 클럽', '솔약국집 아들들', '파라다이스 목장' 등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