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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최희, 36살 딸맘이라고?..청초 셀카 "아이유님 따라해봄"

입력 2021-10-08 10: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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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이유님 사진 찍는 법 따라해봄ㅎ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분홍색 블라우스에 롱스커트를 착용한 최희는 화사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물신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희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 역시 돋보인다. 단발머리가 찰떡같이 어울리는 앳된 비주얼이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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