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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뒤늦게 액세서리에 눈 뜨는 중 "누가 내 뺨 좀 때려줘요"

입력 2021-10-08 18: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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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인스타
아이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이비가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오후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갖고 싶다. 악세사리에 눈뜨는중......;; 누가 내 뺨좀 때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산손에 반지를 여러 개 낀 뒤 셀카를 남기고 있다. 반지를 껴서인지 아이비의 손이 더 예뻐 보인다.

똑단발 헤어스타일이 아이비와 잘 어울리기도. 손으로 얼굴을 가렸지만 큰 눈망울과 오똑한 콧대는 숨겨지지 않는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배우로 활약하고 있으며 현재는 뮤지컬 '시카고'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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