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유비, 만화에서 튀어나온 줄..너무 예뻐 母견미리 뿌듯하겠어

입력 2021-10-08 17: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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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유비가 압도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8일 오후 배우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양갈래로 땋은 헤어스타일은 사랑스러우면서도 세련됐다.

유독 하얀 피부는 검은 헤어색과 잘 어울린다. 독보적인 미모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으고 있다.

한편 이유비는 현재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하고 있다. 이유비는 극중 다채로운 연애 스킬을 보유한 푼수 루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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