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민영, 움직이는 여신 그 자체..독보적인 아름다움

입력 2021-10-08 15: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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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민영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박민영은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케이크를 들고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민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민영은 분홍색으로 꾸며진 장소에서 블랙 드레스를 입고 남다른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는 박민영은 '여신'이라는 말을 절로 나오게 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민영은 JTBC 새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은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직장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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