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혜진이 숏컷 스타일을 했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 무용가 윤혜진은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트머리 원하시길래 그시절 사진 매주 금요일밤 열한시 Jtbc#해방타운 본방사수! 2주만에 vcr로 나오는즁만알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쇼트커트 스타일을 한 윤혜진의 과거 모습이 담겨있다. 윤혜진은 시크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메이크업 수정을 받고 있다.
지금과는 또 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쇼트커트 시절 윤혜진의 미모는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이를 두고 있다. 윤혜진은 현재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 중이다. 또 남편 엄태웅은 5년 만에 영화 '마지막 숙제'로 복귀를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