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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독일 남편과 데이트.."하나뿐인 내 보물 나무늘보"

입력 2021-10-08 23: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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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인스타그램
김혜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혜선이 남편과 함께한 달달한 하루를 공유했다.

8일 개그우먼 김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점심, 저녁은 남자들과 하나뿐인 내 보물 독일 나무늘보랑 믿고 맡기는 김혜선의 점핑머신 트램폴린 공장 에너드 사장님들과 뜻깊고,감사하고,행복한 알찬 하루였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선은 남편과 맛있는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 김혜선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두 사람의 여전히 신혼 같은 달달한 일상은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에는 독일 유학 중 만난 독일인 스테판과 결혼했다. 현재 남편은 한국으로 와 김혜선과 함께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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