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정미애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9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분위기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정미애는 사진과 함께 "촬영 끝~! 엄마가 간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미애는 블랙 컬러의 의상을 입고 머리를 묶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정미애의 얼굴형이 더 갸름해보인다.
또 정미애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정미애는 화려한 비주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으며 10월 첫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브래드PT & GYM 캐리'에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