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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 출신 경리, 찻집에서 차분한 매력..콧대가 조각이야

입력 2021-10-08 23: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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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인스타그램
경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미모를 자랑했다.

8일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경리는 사진과 함께 "내 인생 최고의 찻집 티-노마드(거름망 밑에 둔 게 포인트ㅋㅋㅋ) 그리고 고등어초밥도 메로매운탕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경리는 차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경리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수수한 미모를 자랑한다.

또 경리는 높은 콧대로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경리의 물오른 미모가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경리는 JTBC 드라마 '언더커버'를 통해 정극 연기에 도전한 바 있다. '언더커버'는 오랫동안 정체를 숨기고 살아온 안기부 요원과 정의를 위해 최초의 공수처장이 된 인권 변호사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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