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하나, 은퇴해도 여배우 클래스는 여전..종잇장 같은 각선미

입력 2021-10-12 07: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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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인스타
유하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하나가 남편과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1일 배우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리는 학다리처럼 머리는 크게 그러나 뚱뚱하지않게 뭔가 비율이 이상한 듯 사진 잘 찍는 #학다리전문사진작가님 이 끼끼가 찍어 준 오랜만의 우리 둘 #10년차부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하나와 이용규 부부가 야외에서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유하나는 종잇장 같은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그는 드라마 '조강지처 클럽', '솔약국집 아들들', '파라다이스 목장'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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