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양미라가 힐링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오후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에 잘 어울리는 팝송 Reality_Richard Sanderson (라붐 OST) 헤드셋에서는 아무 음악도 나오지않아요. 가을 바람 살랑살랑 불어오는데 낙엽 바사삭 대신 고구마칩. 가을 햇살 따뜻하게 내려오는데 구름 몽글몽글 부드러운 느낌처럼 요거트의 부드러움을 한입에 앙 #소피마르소영화아시는분은 #나이가짐작갑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양미라가 고구마칩에 요거트를 먹으면서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양미라의 영화 같은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