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재경, 세상 화려한 휴대폰 줄..오늘도 미모 열일

입력 2021-10-13 12:09:12
    • 복사완료!

김재경 인스타그램
김재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인보우 출신 김재경이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김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김재경은 사진과 함께 "이번에 뜬 모자. 아주 마음에 들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재경은 손수 뜬 모자를 쓰고 자랑하고 있다. 김재경은 남다른 뜨개 실력으로 금손을 자랑하고 있다.

또 김재경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화려하고 큰 휴대폰 줄이 김재경과 잘 어울린다.

한편 김재경은 2009년 레인보우 멤버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감격시대 : 투신의 탄생' '신의 퀴즈 시즌4' '고결한 그대' '라이프 온 마스' '배드파파' '초면에 사랑합니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엔 tvN '악마판사'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