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연중라이브' 김연자, 일본 한회 출연료 1억..명실상부 트로트 여왕

입력 2021-10-15 20:58:05
    • 복사완료!

KBS2 '연중라이브' 캡처
KBS2 '연중라이브' 캡처

[헤럴드POP=임의정 기자]김연자가 일본에서 한창 활동할 때 한 회 출연료가 1억이라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KBS2 생방송 '연중 라이브'에서 원조 한류스타 김연자의 일대기가 그려졌다.

'올 타임 레전드' 코너에서는 트로트 여왕 김연자의 인생을 조명했다. 김연자는 "4~5살 때부터 아버지가 노래를 부르라고 시키셨다"고 밝혔다. 어린 시절부터 노래 실력을 뽐냈던 김연자는 1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아버지의 권유로 서울로 상경했다.

1981년 발표한 메들리 음반이 대성공하며 이름을 알리게 된 김연자는 "들어오는게 전부 돈이었다. 그때 부모님께 집을 한채 마련해 드렸다"며 "한달 수입이 1억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듬해에도 히트에 성공한 김연자는 일본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게 됐다.

일본에서도 스타덤에 오르며 대히트를 친 김연자는 "한 회에 1억을 받은 적이 있다. 일본에서 한창 활동할 때 한 회 출연료로 1억을 받았다"고 밝혔다. 일본 오리콘 차트 15개를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트로트의 여왕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