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비, 어질러진 방만 봐도 극한 육아.."언제 다 치우지"

입력 2021-10-14 12:39:29
    • 복사완료!

나비 인스타그램
나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나비가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방 사진을 게재했다. 나비는 사진과 함께 "언제 치우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방은 잔뜩 어질러진 모습이다. 아이가 갖고 노는 인형과 육아 용품들이 방바닥에 어질러져 극한 육아를 실감케 한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5월 득남했다. 또 나비는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