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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찌♥' 한채아, 아침에 부은 얼굴이 이정도..완벽한 민낯에 심쿵♥

입력 2021-10-14 10: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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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스토리
한채아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한채아가 완벽한 민낯을 뽐냈다.

14일 오전 배우 한채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채아는 사진과 함께 "심하게 부운 아침. 눈뜨자 마자 배고픈 요즘 우짜지.."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채아는 청초한 민낯을 과시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한채아의 수려한 이목구비와 굴욕이란 찾아볼 수 없는 우월한 미모가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한채아는 최근 시즌1을 종영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국대 패밀리 선수로 활약했다. 또 KBS2 새 월화드라마 '연모'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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