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나영, C사 명품 비니 쓰고 셀카 삼매경 "다들 100장씩 찍는 거 맞죠?"

입력 2021-10-17 14:59:07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나영이 내추럴한 셀카 미모를 뽐냈다.

17일 오후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셀카 올릴 때 100장씩 찍는거 맞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셀카로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명품 로고가 박힌 비니를 착용해 고급스러운 세련미를 더했다.

김나영은 다양한 포즈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이런 모습이 많은 네티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