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쌍둥이 임신' 성유리, D라인 티 하나도 안 나네..예비 엄마의 우아한 외출

입력 2021-10-14 10:38:46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성유리가 지인의 그림 작업실에 방문했다.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는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예쁜 마리아 작업실"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지인의 작업실에 놀러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성유리는 흰색과 검은색이 조화된 착장을 걸치고 세련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그의 D라인은 가방과 옷에 가려 눈에 띄지 않기도.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4년 만인 지난 7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쌍둥이 태명은 사랑이, 행복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