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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유하나 "나는 팔찌가 사고 싶지 않다"..자기 암시하며 쇼핑

입력 2021-10-15 17: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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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유하나가 쇼핑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유하나는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팔찌가 사고싶지않다] 진짜 오랜만에 만난 양양씨스 언니들 팔찌사는데 쫄래쫄래 따라가서 오만칠천가지 주제로 이야기하다 금새 또 헤어짐..몇 시간의 수다가 큰 스트레스해소제 추워지기전에 신세계 옥상정원 자쥬가야지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지인들과 함께 쇼핑을 하고 있는 유하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하나는 지인들이 구경을 하는 동안 셀카를 찍으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팔찌가 사고 싶지 않다'라는 마음을 갖고 외출한 듯 수다로 스트레스를 해소했다고 전했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그는 드라마 '조강지처 클럽', '솔약국집 아들들', '파라다이스 목장'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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