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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이지혜, 양치 시켜주고 싶어하는 딸에 진땀 "난 괜찮은데.."

입력 2021-10-17 21: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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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인스타
이지혜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혜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가수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치카치카도 내맘대로 못하는 우리집 ㅋㅋ#우리집서열1위 #일상 #회장님 #태리가좋아하는일 #엄마치카 #엄마로션바르기 #다해주려고하네 #난괜찮은데 #엄만혼지서도잘하는데 #희생"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장실 간이의자에 앉아있는 이지혜와 그 앞에서 양치를 시켜주고 싶어하는 태리 양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문태리 양을 두고 있다. 또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으며, 둘째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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